오지킹
회사와서 육시그마를 제외하고는 처음으로 받은 교육이 끝이 났습니다.
겨우 이틀밖에 안되는 교육이고, 졸기도 많이 졸고 제대로 듣지도 않았지만..
이 회사에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내 옆에 그냥 그렇게 보던 사람이 이런 대단한 일들을 하는구나 싶은 생각도 들고..
짧은 기간이고,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했지만 정말 실무와 병합된 진정한 엔지니어 교육을 듣고나니, 역시 BOM이나 하는게 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일부터는 아무 불만없이 BOM과 자재 챙기기를 할수있는 용기와 희망을 얻은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쿨럭
by nogada | 2003/12/10 20:34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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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민투 at 2003/12/11 00:14
이봐, BOM 이야말로.... 엔지니어의 진정한 필살기라구 !!!!
빌 어 먹을..... (빌 어브 머티리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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